
가사
사랑스러운 엄마 강철같던 아버지 말이 없는 누나와 내겐 너무 넓은 테이블 우리는 서로 원하든 원치 않든 함께했어야 했지 꼭 함께 여야만했어 은행강도가 아버지의 은행을 털던날 우리 가족은 눈물로 밤을 지샜네 내가족은 나보다 더 소중한 사람들이야 그래 우리 헤어진다해도 또 다시 만날수있길 처음으로 여행을 갔지 바다를 보러 갔었지 태풍을 만났지만 그래도 행복했었네 우리 누나가 매형한테 시집가던날 누나방에서 눈물 흘리셨었지 내가족은 나보다 더 소중한 사람들이야 그래 우리 헤어진다해도 또 다시 만날수있길 울엄마 아빠야 누나야 또 다시 만날 수 있길
크레딧
- 아티스트
- 타카피 (T.A.-COPY)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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