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주 오랜 기억 속에 풍경 내가 쉴 수 있었던 그 곳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전설이 되어버린 시간 그대가 보지 못한 수 많은 내 주위에 공간들 눈을 감아도 잠들지 않고 눈을 떠봐도 흐려져 버린 낯선 공간 속에 홀로 남아 있다 어느 환상의 나라에 있을 것 만 같아서 길을 헤메어 널 찾아본다 빛과 어둠 안도와 절망이 나를 만들었었던 그 곳 그대의 작은 손길 하나도 가득했던 우리의 시절들 눈을 감아도 잠들지 않고 눈을 떠봐도 흐려져 버린 낯선 공간 속에 홀로 남아 있다 어느 환상의 나라에 있을 것 만 같아서 길을 헤메어 눈을 감아도 잠들지 않고 눈을 떠봐도 흐려져 버린 낯선 공간 속에 홀로 남아 있다 어느 환상의 나라에 있을 것 만 같아서 길을 헤메어 내 마음속에 선명했었던 눈물 나도록 그리웠었던 모든 풍경들이 흐려지고 있다 마치 처음부터 이 모든 게 거짓이라서 니가 없을 것만 같은 외로움뿐일 것 같은 슬픔이 든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루빈 (김정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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