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느날 문득 펼쳐본 사진첩 아주 오래 전 흑백사진 속에서 지금의 나와 똑같은 표정 지은 우리 엄마를 보았네 아주 꿈이 많은 듯 그 소녀는 빛나는 머릿결이 탐스러워 가슴엔 사랑이 넘치는듯 두 볼이 달아올랐네 예전에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다고는 가끔 말하시는데 사진속 그 소녀 함박 웃음보니 있었긴 있었던가봐 엄마는 날 때부터 엄마였는지 가끔 그런 의문을 가져보는건 그져 늘 상 하시는 식구들 걱정 또 그 잔소리 때문이야 하지만 나 또한 그런 내 엄마에게 늘상 하는 내 철없는 투정 그럴때 늘 우리엄마 말씀 너도 내 나이되보렴 난 이다음에 엄마처럼 안된다고 걸핏하면 그런 마음 먹지만 변하면서 변하지 않는 사실 나도 엄마가 된다는거 변하면서 변하지 않는 사실 나도 엄마가 된다는거
크레딧
- 아티스트
- 노영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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