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말랑해진 마음 위로 태풍이 부는 밤 과거의 망령 랜턴을 들이민다 얌전하게 있다가도 소름이 돋는 판 오- 새까만 역사 다시 되살아난다 왜 그래 뭐 그렇게 심각해 괴상한 표정 짓지 마 음- 익숙해졌을 법도 할 텐데 어제에 잡아 먹히는 내일, 오- 정말 우습구나 왜 그래 뭐 그렇게 심각해 예상한 종말 아닌가 음- 알아채 버릴 만도 할 텐데 과거에 사로잡히는 미래, 오- 참 재미있구나 알다시피 모든 건 나의 업보 차라리 그냥 다같이 우왕좌왕 춤이나 출까 어차피 모든 건 나의 잘못 까짓 것 대강 적당히 얼렁뚱땅 모른 척할까 보다 알다시피 모든 건 나의 업보 차라리 그냥 다같이 우왕좌왕 춤이나 출까 어차피 모든 건 나의 잘못 까짓 것 대강 적당히 얼렁뚱땅 모른 척할까 보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류석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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