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상하게 니가 떠나면 쓰러질것만 같던 나인데.. 어떻게 이렇게 잘 지내는지 모르겠다면서 모두들 궁금해해~ 내가 그럴 수 있었던건..(있었던건~)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건..(버리지 않았던건~) 니가 아무도 만나기 싫다던(아무도 만나기 싫단 그 말~) 그 말 한마디 때문이었는데..(때문이었는데..) 이젠 어떻게 하죠..(어떻게해~) 정말 끝인가요..(정말 끝 인가요~) 돌아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나.. 겨우 겨우 살아가는데.. 그 말을 정말 믿었던 내가 너무 어린건지 그 말을 믿고 기다린게 바보 같은 건지 누굴 만나지 않는한 울지도 모르니 기다려야지.. 그 꿈을 하나만 믿고 난 너를..너를.. 그말을 믿고 기다린건..(믿고 기다린건~~) 그말을 믿고 싶었던건.. 나에 인생에서 널 뺀다면.. 뭐가 남는지 알수가 없어..(알수가 없어~) 이젠 어떻게 하죠(어떻게해~~) 정말 끝인가요..(정말 끝인가요~~)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에 나(그런 생각에 널) 겨우 겨우 살아가는데.. 니옆에 있는 여자를 만지고 껴안고 계속 입을 맞추며 날 봤던 따뜻한 눈빛과 포근한 미소를 그녀에게 줬어 이제는 누구도 만날 자신이 없다고 말했던 그 입에서 사랑을~ 고백하고 있어 속삭이고 있어 이제는 끝났어 이젠 어떻게 하죠..(Oh~~) 정말 끝인가요..(정말~ 정말~ 정말~ ) 돌아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나(돌아올지 모른단 생각에~) 겨우 겨우 살아가는데.. 이젠 어떻게 하죠.. 정말 끝인가요.. 돌아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나 (모른다는 생각에..) 겨우 겨우 살아가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임정희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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