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말하지 않았지만 보내기가 두려워 나의 모자라는 걸 후회하진 않겠어 너에게 미안했어 한 번 한 번 눈 감을 때 네 기억이 되살아나도 진정 어린 너의 영혼이 연민으로 쌓여도 보낼께 사랑했었다는게 힘든 짐이 된 나는 이해하기 어려운 삶의 모순이란걸 하지만 널 잊을게 안녕 안녕 다시 태어나 예전처럼 웃어주겠니 안녕 안녕 너의 사랑이 하늘까지 닿도록 간절하게 바랄께 이제 멀리 떠난 네게 돌아올 그 기대마저도 인정할 수 없는 눈물로 너의 아픔을 난 지우고 있어 용서해 어둠앞에 무너져 버린 우리 사랑을 난 잊으려고 해 단 하나 또 다른 이름으로 너를 보내곤 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재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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