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얗게 쌓여있다 마른가지위로 새하얀 눈꽃이 피고있다 바람에 답을하듯 하얀물감으로 살며시 그렇게 피어있다 시들지도 않는 새하얀 넌 그대로 발길을 머금은 채 서서히 물들어 변해간 넌 그대로 발길을 머금은 채 변해버린 나를 탓하지마요 나는 아픔을 삼킨채 그대를봐요 변해버린 그댈 탓하지마요 나는 괜찮다 소리내 웃을게요 겨울이 다가와도 얼어있던 나의마음을 따듯하게 감싸요 지나간 날들속에 눈물을 머금고 살아요 그렇게 지낼게요 바라보고 있는 널향한 난 이대로 마음을 멀리한 채 지워지지않는 너의모습 이대로 발길을 멀리한 채 변해버린 나를 탓하지마요 나는 아픔을 삼킨채 그대를봐요 변해버린 그댈 탓하지마요 나는 괜찮다 소리내 웃을게요 차갑게 변해버린 나를 잊고싶겟죠 행복햇던 추억 지우고 싶겟죠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 날 이해한다면 나를 안아주면 안되요 변해져서 라는 말은 말아요 나는 아픔을 삼킨채 그대를봐요 영원은 없다며 화도말아요 나는 괜찮다 소리내 웃을게요 나는 아픔을 삼킨채 그대를봐요 영원은 없다며 화도말아요 나는 괜찮다 소리내 웃을게요 나는 괜찮다 소리내 웃을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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