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있잖아 나의 마음 도무지 알 수가 없는 나도 정말 이해가 될수가 나도 날 잘 몰라 너란들 별수가 없을 거란 거 나도 잘 알지만 날 좋아 했음해 참았던 말을 털어내면 잊었던 마음이 보일까? 네 곁에 있는 내가 좋아 그러면 되는 거 아닌가? 저 많은 별들 다 나를 비춰도 모진 마음은 젊고, 비겁해 결국 난 작고, 울적하네 있잖아 나의 마음 표현이 될수가 없는 지금 정말 설명이 될수가 나도 널 잘 몰라 나란들 별수가 없어 나 기웃기웃 거리지만 이해해 줬음해 작았던 마음이 더 커지면, 그건 누가 그런 걸까? 너 아님 내가 잠이 들어 깨지 않는 건 어떨까? 저 멀리 밝은 달 나를 비춰도 모진 마음은 젊고 비겁해 결국 난 작고, 울적하네 작고, 울적하네 젊고, 비겁해 또 난 작고, 울적하네 젊고, 비겁해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한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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