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 16 (창밖에는 비 오고요)
송창식
바람이 소리없이 소리없이 흐르는데 외로운 여인인가 짝 잃은 여인인가 가버린 꿈속에 상처만 애달퍼라 아 아 못 잊어 아쉬운 눈물의 그날 밤 상아 혼자 울고 있나 바람이 소리없이 소리없이 흐르는데 외로운 여인인가 짝 잃은 여인인가 가버린 꿈속에 상처만 애달퍼라 아 아 못 잊어 아쉬운 눈물의 그날 밤 상아 혼자 울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