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하루 살아가는 건 내가 가진 모든 걸 조금씩 주위에 놓아주는 거예요 주먹만큼 날 비워야만 손톱만큼 커있는 나를 만나게 되죠 나 오늘도 두 손 모아 기도해요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길 그대 닮아가길 햇살처럼 저 하늘 위에서 속삭이는 목소리 너의 모든 걸 사랑한다고 향기처럼 실바람 타고와 스며드는 멜로디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라고 야금야금 날 앗아가는 욕심을 타이르고 사소한 기쁨에 살금 다가간다면 치렁치렁 꾸미지 않아도 무럭무럭 자라는 행복을 만나겠죠 나 오늘도 두 손 모아 감사해요 나의 곁엔 항상 그대가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걸 햇살처럼 저 하늘 위에서 속삭이는 목소리 너의 모든 걸 사랑한다고 나비처럼 춤추듯 다가와 퍼져가는 멜로디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라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건 내가 가진 모든 걸 조금씩 주위에 놓아주는 거예요 햇살처럼 저 하늘 위에서 속삭이는 목소리 너의 모든 걸 사랑한다고 향기처럼 실바람 타고와 스며드는 멜로디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라고 햇살처럼 저 하늘 위에서 속삭이는 목소리 너의 모든 걸 사랑한다고 나비처럼 춤추듯 다가와 퍼져가는 멜로디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라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세준(유리상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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