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에 꺾이듯 우리는 얇았고 길을 잃었다 난 어디쯤 와있나 슬픔에 가까운 과거는 어딘가 숲이 되었다 하염없이 서있다 Dont think about a pain 네 손을 잡을때 내맘은 숨을쉬어 내 눈은 춤을춰 그리고 웃는 너 Thinkin about you now 더크게 부를게 닿을수있도록 잠시뿐이라도 들리지않는 숲이여도 좋아 우 워어 우 워어 우 워어 우 워어 우 워어 우 워어오 캄캄한 미래가 두려워 숨어도 가지사이로 찬 바람은 불어와 언젠가 옅어질 지금속 기억을 잊지 않을게 절대 놓지 않을래 Dont think about a pain 네 손을 잡을때 내맘은 숨을쉬어 내 눈은 춤을춰 그리고 웃는 너 Thinkin about you now 더크게 부를게 닿을수있도록 잠시뿐이라도 들리지않는 숲이여도 좋아 우 워어 우 워어 우 워어 우 워어 우 워어 우 워어오
크레딧
- 아티스트
- D82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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