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음악인생 35년을 회상하며
조용필
외로운 이마음을 쓸쓸한 내마음을 달랠길이 없어 뜨거운 눈물이 두뺨을 적셔 외로이 홀로 걸었네 세월은 흐르고 흘러 봄은 돌아와도 한번간 내사랑 나를 찾아 오려나 나를 버리고 떠나간 그 시절 돌아올까 돌아오려나 잊을수 없는 세월 세월은 흐르고 흘러 봄은 돌아와도 한번간 내사랑 나를 찾아 오려나 나를 버리고 떠나간 그 시절 돌아올까 돌아오려나 잊을수 없는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