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말야 난 말야 눈물이 쏟아질만큼 너무나 행복했었고 정말야 정말야 자꾸만 숨이 가쁘고 가슴에 열이 나는게 미친 것 같았어 처음 널 만났을 땐 꿈을 꾼 것 같았고 두 번 널 보았을 땐 천국 같았어 우연이 인연으로 인연이 영원으로 변해가는 첫 번째 만남의 시작같았어 넌 말야 넌 말야 사랑의 씨가 되줬고 우리는 사랑했었고 사랑을 믿었어 사랑에 빠졌을 땐 세상을 다 가졌고 사랑에 미쳤을 땐 나를 버렸어 사랑은 영원하다 우리가 사랑이다 자신했어 그렇게 착각을 했었어 사랑이란 오해만 더 키우다 그 오해가 그 오해가 집착이 되고 미움이 되어 다시 미움이 되어 이별을 만든걸 사랑해 사랑을 잃었을 땐 세상을 다 잃었고 내가 널 잃었을 땐 내 모둘 잃었어 감당 못할 과거만 씻지 못할 눈물만 남겨놓고 사랑은 그렇게 날 떠나갔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미(MIIII)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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