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죽을 만큼 아파서 숨 쉴 수도 없어서 세상 끝에 홀로 서 있을 때 내가 곁에 있어줘 넌 너무 행복하다며 술잔을 채워주던 너 삶이 너무 힘겨워 눈도 뜰 수 없어서 어둠속을 홀로 헤메일때 욕심 따윈 버리고 자율 가져 보라며 내 어깰 두드리던 너 어둠이 가고 밝은 날들이 오면 하늘을 향해 더 크게 웃자던 너를 사랑하고 사랑해 그저 오랜 세월을 곁에 있어 주기만 바랄께 영원히 미안하고 미안해 네가 눈을 감는 날 두 손을 잡아 줄 것 밖에는 없구나 어둠이 가고 밝은 날들이 오면 하늘을 향해 더 크게 웃자던 너를 사랑하고 사랑해 그저 오랜 세월을 곁에 있어 주기만 바랄께 영원히 미안하고 미안해 네가 눈을 감는 날 두 손을 잡아 줄 것 밖에는 사랑하고 사랑해 그저 오랜 세월을 곁에 있어 주기만 바랄께 영원히 미안하고 미안해 네가 눈을 감는 날 두 손을 잡아 줄 것 밖에는 없구나 내 마음 속에 항상 살아줄 친구여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정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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