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난 옛일 모두 기쁨이라고 하면서 아픈 기억 찾아 헤매이는 건 가슴 깊이 남은 건 때늦은 후회 덧없는 듯 쓴웃음으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네 예전처럼 돌이킬 순 없다고 하면서 문득문득 흐뭇함에 젖는 건 그대로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어 세상 사람 얘기하듯이 옛 추억이란 아름다운 것 다시 못 올 지난날을 난 꾸밈없이 영원히 간직하리 그리움을 가득 안은 채 가버린 지난날 그 추억 속에 난 우리들의 미래를 비춰보리 하루하루 더욱 새로웁게 그대와 나의 지난날 하루 하루 새로웁게 그대와 나의 지난 날 지난 옛일 모두 기쁨이라고 하면서 문득문득 흐뭇함에 젖는 건
크레딧
- 아티스트
- 구기훈(위아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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