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옷장 속 코트를 꺼내 거울을 보네 그러다 (코트깃 사이로 그녀의 머리카락을 본거야) 그런 넌 지금 어떻게 사는지.. 혼자인 건지 아니면 둘인지 매일 밤 새워 내뺨을 간지럽히던 너의 긴머리 아직 그대론지.. 지금 애인이 있냐며 누군가 물을 때 (나도 모르게 니 모습 떠올라) 끄덕이는 나 잊을 수가 없어 그로인해 다른 사랑 다시 없을 지라도 나의 아픔의 끝은 살아야 할 만큼의 시간인걸 넌 아는지.. (내게 다가와) 벌써 계절이 지나고 지나고 지나고 또 지나고 비 내리던 밤 떨리는 손길로 너의 깊은 곳까지 알게 되던 그 밤 그때 넌 내게 단 하나의 순결한 너의 눈물을 나에게 주었지 그런 널 잊으라는 친구의 위로에 나, (벌써 잊은지 오래라고 나는) 말을 하지만 잊을 수가 없어 그로인해 다른 사랑 없을지라도 나의 아픔의 끝은 살아야 할 만큼의 시간인걸 넌 아는지.. (잊을 수가 없어) 잊을 순 없어.. (내 아픔의 끝은) 넌 아는지.. (잊을 수가 없어) 너만이.. (아픔의 끝은) just one more night..
크레딧
- 아티스트
- 바비 킴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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