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곤 골든디럭스 20
김태곤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 흘러간 그옛날에 내님을 싣고 떠나간 ~그배는 어디로 갔소. 그리운 내님이여 그리운내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강물도 달밤이면 목메어우는데 님잃은 이사람도 한숨을 지니 떠나간 ~그님이 보고 싶구나. 그리운 내님이여 그리운 내님이여 언제나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