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맨 처음 네 눈물 봤을 때 한없이 슬프고 두려웠지 한 발 내딜 용기도 되돌아갈 곳도 없던 어두웠던 날들 나를 감싸는 햇빛처럼 포근히 안아주고 싶었지 나쁜 생각 하지 마 다 지나갈 거야 먹구름이 지나가듯이 애 속하게 불던 강한 바람들이 돛을 밀어서 더 빨리 달리고 꿈꾸던 그곳에 더 빨리 가겠지 가끔은 울어도 괜찮아 아직 넌 시간이 있으니까 오늘보다 내일은 좀 더 쉬울 거야 그대의 여정을 기대해 너를 애태웠던 아픈 불씨들이 등불이 되어 네 길을 밝히고 어여쁜 꽃길로 데려다줄 거야 괜찮아 모든 게 괜찮아 지금도 이렇게 숨 쉬니까 버거울 땐 언제든 내게 기대도 돼 끝까지 걸어가 줄 테니 그대와 영원히 함께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