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친구들은 알아 우리 사이를 너 미쳤냐며 나를 계속 타이르지 알아도 벗어날 수 없는 사이클 넌 모르겠지만 난 달고 살아 타이레놀 두통 물론 이젠 익숙해졌지 그래 내가 미쳤지 넌 진짜 이기적이지 네가 무슨 잘못 있겠어 얼마 못 자고 일해서 피곤해서 이제 좀 쉬고 싶데 넌 나와의 대화를 겁내고 멀어지네 의심에 꼬리 잘라내고파 매일이 고비 서로 고집 아니꼬운 이 가 떠나야만 끝날 자존심 싸움 에 나 혼자만 심각 해 넌 내 품에 안겨 잠들며 다른 사람의 꿈을 꿔 아름다운 장미 같은 너의 가시까지 다 부둥켜 안아 피가 나지만 난 나보다는 너니까 전부 품은 채로 lonely night lonely night 내 인스타그램 훔쳐보지 마 그에게 가 내겐 상처고 전부 오지랖이야 욕은 안 해 살아온 시간 내가 제일 사랑한 건 너니까 yeah 내가 변했다니 너의 타투까지 어떤 의미인지 알아버린 내가 대체 어디까지 맞춰 줘야 넌 만족할까 더는 uh 아니 됐어 이젠 내 폰 안에 우리 추억이 될 건 하나 안 남았지 넌 나를 잘 알잖니 어쩜 나보다도 더 그러니 없잖아 우리 가능성 서로 언성 높이며 상처 줬던 매일 아침 내가 원한 건 대화지 너가 원한 건 다른 놈 내가 일 하는 곳에 우리 같이 갔던 곳에 가지 말아줘 이제 와서 고백하는데 나 쿨하지 못해 아마 혼자 궁상떨며 다 가볼 거야 혹시 마주치게 되면 무너질 거야 그런 결과를 보고 싶진 않아 부탁할 게 이게 내 마지막 발악 넌 내 품에 안겨 잠들며 다른 사람의 꿈을 꿔 아름다운 장미 같은 너의 가시까지 다 부둥켜 안아 피가 나지만 난 나보다는 너니까 전부 품은 채로 lonely night lonely night 넌 내 품에 안겨 잠들며 다른 사람의 꿈을 꿔 아름다운 장미 같은 너의 가시까지 다 부둥켜 안아 피가 나지만 난 나보다는 너니까 전부 품은 채로 lonely night lonely night
크레딧
- 아티스트
- Choic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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