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말씀
정여진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게 또 하나 있지 낳으시고 키우시는 어머니 은혜 푸른 하늘 그보다도 높은 것 같애 넓은 넓은 바다라고 말들하지만 나는 나는 넓은게 또 하나 있지 사람되라 이르시는 어머니 은혜 푸른바다 그보다도 넓은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