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춤을 춘다 내 마음 속에서 아름다운 너의 모습 상상 속에 누워본다 노란 햇살 비추는 푸른 물가로 나를 데려가 나의 기억 속에 없는 곳 어쩌면 잊어버린 곳 어머니의 품처럼 아련한 나의 두 팔을 모아본다 태어난 첨 모습처럼 아들이란 말처럼 편안해 지는 곳 춤을 춘다 내 마음 속에서 아름다운 너의 모습 상상 속에 누워본다 노란 햇살 비추는 푸른 물가로 나를 데려가 나의 기억 속에 없는 곳 어쩌면 잊어버린 곳 어머니의 품처럼 아련한 나의 두 팔을 모아본다 태어난 첨 모습처럼 아들이란 말처럼 편안해 지는 곳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승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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