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의 일기예보는 틀렸어 이렇게 하늘이 웃고 있는데 눈부신 햇살에 내 얼굴도 미소를 감출 수가 없네요 버스가 날 기다리고 있네 늘 놓치던 그 버스가 오늘은 nice timing 시원한 바람이 부는 기분 좋은 날 내 고백을 받아 줄래요 이렇게 완벽한 날에 나와 손 잡고 이 거리를 걸어 주세요 눈부신 햇살에도 그녀가 이렇게 해맑게 웃고 있네요 흐르는 땀방울 짜증 나도 미소를 감출 수가 없네요 신호등 앞에 서는 순간에 파란 불로 딱 바뀌네요 오늘은 nice Timing 시원한 바람이 부는 기분 좋은 날 내 고백을 받아 줄래요 이렇게 완벽한 날에 나와 손 잡고 이 거리를 걸어 주세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기분 좋은 날 내 고백을 받아 줄래요 이렇게 완벽한 날에 나와 손 잡고 이 거리를 걸어 주세요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라 이렇게 완벽한 날에 내 옆에 서서 발 맞추어 걸어 주세요 내 고백을 받아 주세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세자전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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