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는 깨달았다 주말에 불러낼 친구가 별로없다는 것을 저장된 번호를 차례로 쭉 내려보지만 어림없다는 것을 나는 더 이상 내 얘기들이 떠돌지 않기를 바라는 것 뿐인데 네가 내 얘길 하고 다녀서 정말 진절머리가 나는 걸 알까 너와 내가 함께일 때는 좋기만한 일들이지만 너와 내가 혼자가 되면 꺼내서 좋지 않은 걸 알잖아 누구든지 만날 때마다 이러쿵 저러쿵대는데 믿는이나 묻는이나 감당할 수 없어 결국 혼자가 돼 참 이상하지 또 외로워지면 없다는 게 또 아쉽다
크레딧
- 아티스트
- JIEO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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