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더 이상 견딜자신이 없어 멀게만 느껴지는 널 보면 한없이 홀로 흘린 눈물이 나를 적시고 니가 좋아하던 긴머리도 널 위해 다 잘라줄게 그렇게 좋아하던 웃음도 가져가 머리카락처럼 또 다시 자란 그리움 바보처럼 널 믿었던 내가 사랑에 미쳤던거야 더디고 또 더딘 시간이 애써 나를 위로해준다 널 지우고 돌아보니 사랑따윈 세상에 없어 언제부터 날 밀어낸거니 거짓이 되버린 그 약속들 무겁게 짓누르는 쓰디쓴 지난 이름뿐 니가 좋아하던 긴머리도 널 위해 다 잘라줄게 그렇게 좋아하던 웃음도 가져가 머리카락처럼 또 다시 자란 그리움 바보처럼 널 믿었던 내가 사랑에 미쳤던거야 더디고 또 더딘 시간이 애써 너를 이해하란다 널 지우고 돌아보니 사랑따윈 세상에 없어 엉키고 엉켜서 또 다시 자란 미련들 바보처럼 널 믿었던 내가 사랑에 미쳤던거야 더디고 또 더딘 시간이 유일한 내 희망이란다 널 지우고 돌아보니 사랑따윈 세상에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주보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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