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Album (Refresh)
린애
어떤가요 난 이제 돌아갈 수 없는데 상처를 받은 건 나 뿐이라 생각했었죠 이제 그대 얼굴마저도 희미해져가고 바람부는 창가에서 내가 그리던 푸른 바다를 바라보네 그대는 왜 날 사랑했나요 내가 그걸 몰랐더라면 지금 우리에게 이별이란 없을텐데 한없이 슬프게한 내 사랑도 이제 모두 바람 속에 날려 버리고 소중했던 그대 위해 마지막 눈물을 흘려요 이제 그대 미소마저도 볼 수 없는 곳에서 기도할께요 언제나 빛이 내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