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어떡해 지쳐만 가 너 없는 하루는 참 길구나 구름 속에 감춰진 달이 내 마음을 달래주듯 날 비춰주네 이렇게도 아파도 살 수 있나 봐 누가 이런 나의 마음 알까요 죽지 않을 만큼만 사랑을 남겨서 눈물 속 그대가 날 어루만져 주죠 노래하듯 부르고 부른 너라는 사람이 참 그립다 괜찮나요 아무 일 없듯 살아갈 수 없는 나를 알고 있나요 이렇게도 아파도 살 수 있나 봐 누가 이런 나의 마음 알까요 죽지 않을 만큼만 사랑을 남겨서 눈물 속 그대가 날 어루만져 주죠 시간이 지나가면 괜찮아질까 하루하루 점점 더 숨이 막혀 가슴속에 깊은 곳 사랑이 박혀서 빼내려 해도 더 깊이 들어가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진주 (JIN JU)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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