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활동중인 국민가수 김연자 메들리
김연자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맹새를 하고 다짐을 하던 너와 내가 아니냐 세월이 가고 너도 또 가고 나만 혼자 외로이 그 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못잊어 내가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