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가는 길은 언제나 어둡게만 보였었지 가끔 건네주던 따뜻한 손길조차 외면했지 작은 의심속에 흩어진 용기 날 여기 묶어두고 잦은 배신속에 흔들린 믿음 차라리 혼자였던 이렇게 부족한 날 힘껏 안아준 너 이런 얘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친 세상속에 누군가와 나의 꿈들을 나눌 수가 있다면 오직 너라는 걸 너는 내게로 와 세상을 다시 알게 해주었지 같은 시간들이 소중해지고 내일을 생각하고 내 숨결조차 아름다운건 사랑일 뿐이라고 이렇게 부족한 날 힘껏 안아준 너 이런 얘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친 세상속에 누군가와 나의 꿈들을 나눌 수가 있다면 오직 너라는 걸 내게 준 이 모든 행복이 난 믿어지지가 않아 널 만난 이후로 내 작은 가슴속엔 두려움 뿐이지만 끝없는 바다처럼 크게 안아준 너 평화롭게 잠재운 나의 가슴 누군갈 위해서 욕심없이 나의 이름을 잊을 수가 있다면 이젠 고백할께 오직 너라는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양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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