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터벅 터벅 걷다 바라본 풍경은 너무 황홀한걸 언덕너머 지는 노을을 배경삼아 바라본 너의 뒷모습 원래부터 그런 아름다움을 보인적이 있었나 나만의 착각인가 그냥 계속 음 그냥 걸었지 내안의 너의 모습이 따뜻한 노을이 되어 하얗게 물드네요 알 수 없네요 아무런 흔적도 없이 서서히 내게 다가와 널 채워가네요 사랑은 투덜 투덜 대다 이내 곧 조용히 왠지 어색한걸 나의 행동과 말투 처음 느껴보는 네 눈빛이 이리 좋은건 원래부터 우리 처음부터 느낀 다른 감정일까 나만의 착각인가 이대로 멈췄으면 해 그저 이 자리에 내 안의 너의 모습이 따뜻한 노을이 되어 하얗게 물드네요 알 수 없네요 아무런 흔적도 없이 서서히 내게 다가와 널 채워가네요 사랑은 내게 와요 하얗게
크레딧
- 아티스트
- Vlind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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