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용한 그대의 눈동자 말 없이 서 있는 내 모습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하늘에 흐르는 조각 달 강물에 어리는 그림자 세상은 변한 게 없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 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 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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