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이 부시던 그날은 그대와 함께 걷고 싶어 기도하고 바래왔던 나의 사랑 그대죠 파란 하늘 도화지에 하나가 되는 우리를 그려 그대와 뭐든 다 해보고 싶어 자꾸만 보고 싶어 이런 모습들이 난 낯설지만 좋아 나의 이런 맘을 알까 사랑에 빠졌죠 어머나 나 왜 이래 맘이 또 이래 이런 적 없어서 맘을 다 숨겨봐도 보이는 내 마음이 그대 하나로 충분해 더는 바랄 게 없어요 나를 바라봐 줘요 햇살 가득 담은 저 별처럼 나를 환하게 비춰줄 사람은 그대밖에 없죠 내 삶에 단 한 사람은 영원히 그대죠 다시 태어나도 오직 내 사랑은 그대로 변하지 않겠다고 그대에게 약속해 어머나 나 왜 이래 맘이 또 이래 이런 적 없어서 맘을 다 숨겨봐도 보이는 내 마음이 그대 하나로 충분해 더는 바랄 게 없어요 나를 바라봐 줘요 햇살 가득 담은 저 별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후아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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