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파티 제 2집
주현미
김준규 주현미 - 눈물을 감추고 눈물을 감추고 눈물을 감추고 이슬비 맞으며 나홀로 걷는 밤길 비에젖어 슬픔에 젖어 쓰라린 가슴에 고독이 넘쳐넘쳐 내아린 가슴에 넘쳐 흐른다 간 주 중 눈물을 감추고 눈물을 감추고 이슬비 맞으며 나홀로 걷는 밤길 외로움에 젖고 젖어 쓰라린 가슴에 슬픔이 넘쳐넘쳐 내아린 가슴에 넘쳐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