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의 손끝이 너를 찾고 있어 목소리도 너의 얼굴마저 보이지 않지만 작은 컴퓨터 화면에 너의 글이 새겨질 때마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내 손이 움직였어 신비로운 세계로 교감이 이뤄지는 한 글자 글자마다 우리는 다가가고 있어 볼 수 없었지만 너를 알수가 있어 손을 잡은 듯이 나에게 전해지는 너 저 먼 우주처럼 신비로운 세계가 너와 나를 하나로 워 고정된 관념 일반적인 판단으로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지 말아줘 왜 누구 누구나 다 매일매일 만나서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사랑을 확인해야 되는지 우리들은 우리들만의 방법으로 서 서 서로를 배우고 있어 멀고 멀 어느 날 서로서로 만나게 되는 날을 준비하면서 볼 수 없었지만 너를 알수가 있어 손을 잡은 듯이 나에게 전해지는 너 저 먼 우주처럼 신비로운 세계가 너와 나를 하나로 워 때론 한번쯤 너를 보고싶어 어떤 얼굴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있는지 실망 할까봐 두려워 너는 깊이 숨어 버리지만 외모는 이미 껍질뿐인 것인걸 원하지 않는다면 이대로라도 좋아 강요는 욕심인걸 하지만 믿어줄래 너라는 것만으로 널 사랑할 수 있는 날 볼 수 없었지만 너를 알수가 있어 손을 잡은 듯이 나에게 전해지는 너 저 먼 우주처럼 신비로운 세계가 너와 나를 하나로 워 고정된 관념 일반적인 판단으로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지 말아줘 왜 누구 누구나 다 매일매일 만나서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사랑을 확인해야 되는지 우리들은 우리들만의 방법으로 서 서 서로를 배우고 있어 멀고 멀 어느 날 서로서로 만나게 되는 날을 준비하면서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기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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