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몇가지 소음들이 나에게 가라가라한다 이상으로 무시무시한 지우개가 두려워 나를 지우려 해 나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짙게 화장을 해야겠어 내 머리 끝의 부글거림이 이젠 마지막까지 왔어 미치고 지저분한 거리는 나의 힘들었던 기억들 그래서 이상으로 가려했지 결국 얻어지는 건 단순해 깨어날 수 없을 것만 같아 분노일까 슬픔인가봐 내 몸의 내장이 모두 다 돌이 되어 버릴것만 같아 진실의 말은 영원히 날개를 펼치고서 허공으로만 계속 질주할 뿐이야 깨어날 수 없을 것만 같아 분노일까 슬픔인가봐 내 머리끝의 부글거림이 이젠 마지막 까지 왔어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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