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가운 도시 너무 많은 걸 가져갔지 가져간 것도 많지만 그만큼 많은 것들을 가져다 놨지 또 씨 세 치 혀를 놀려 놓지 뱀 새끼 말이 많지 밤에도 환한 서울의 달이 가로등 불빛인 걸 이제는 알지 나 이 도신 모든 걸 줄 것처럼 굴었지만 Bull shxt Fuxk it 난 모든 걸 다 잃었지 다 이어진 날이었지 여기까지 오기까지 모든 건 예정대로 각본 따라 성공을 맛봤지 물론 기준은 돈 누가 됐던 더 많은 돈을 쓰고 그 맛에 취해 사는 사람들이 사는 도시 서울 모두가 똑같애 하려는 말은 없고 서로가 서로의 거울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무엇이 날 또 숨 못 쉬게 쫓지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모든 걸 줄 것처럼 하고 모든 걸 뺏지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무엇이 날 또 숨 못 쉬게 쫓지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모든 걸 줄 것처럼 하고 모든 걸 뺏지 말했잖아 해야 된다고 성공 외로움은 견디라고 업보 희생 없이 부를 얻으려고 삶을 너무 만만하게 봤어 넌 또 이거는 사실 당연한 거지 기브 앤 테이크 이 과정이 역겹다면 지금 그거 다 전부 잃으면 돼 잃으면 땡 미련 없이 돌아가야 하는 과거지 초심 타령할 거라면 전부 다 비워야 해 할 거지 XX 넌 그럴 용기 하나 없잖아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잖아 들어 변하지 못한 애들이 변한 새끼들을 지적하는 거지 초심을 찾어 X X 제자리 머무는 고집 X X 변했다고 X X 초심을 잃어 X X 서울이 주는 것은 달어 애초에 맛보지 말었어야지 이미 늦었지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무엇이 날 또 숨 못 쉬게 쫓지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모든 걸 줄 것처럼 하고 모든 걸 뺏지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무엇이 날 또 숨 못 쉬게 쫓지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모든 걸 줄 것처럼 하고 모든 걸 뺏지 오 X 오 X 차가운 도시 모든 걸 줄 것처럼 하고 모든 걸 뺏
크레딧
- 아티스트
- 처리 (Churry)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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