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은 빛 가운데 깨어나고 지난 밤 내린 비에 꽃이 피죠 내 안에 차오르는 그대 숨결 날 살게 하죠 어제와 다른 내가 느껴져요 어제는 볼 수 없던 나를 보죠 워 내 안에 계신 주를 볼 수 있어요 크신 주의 사랑까지도 워 그 손에 날 새기시고 나의 모든 걸 지키시죠 야곱의 전능하신 주 그가 내 주시라 어디든 갈수 있죠 저 하늘 저 바다 끝이라도 두렵지 않죠 내 주가 계시니 내일을 기다리는 내가 됐죠 보이지 않는 것을 믿게 됐죠 워 내 안에 계신 주를 볼 수 있어요 크신 주의 사랑까지도 그 손에 날 새기시고 나의 모든 걸 지키시죠 야곱의 전능하신 주 그가 내 주시라 어디든 갈수 있죠 저 하늘 저 바다 끝이라도 두렵지 않죠 내 주가 계시니 밤이 내리고 겨울이 와도 난 알고 있죠 눈부신 저 아침과 봄은 다시 온단 걸 그 손에 날 새기시고 나의 모든 걸 지키시죠 야곱의 전능하신 주 그가 내 주시라 어디든 갈수 있죠 저 하늘 저 바다 끝이라도 두렵지 않죠 내 주가 계시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여니엘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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