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유열
저 고운 달빛아래 강물은 흘러가고 바람은 내 귓전에 속삭이건만 이제는 오지 않는 그대를 생각하며 추억이 쌓인 길을 나 홀로 걷네 달빛 부서지는 밤은 다시 그대 사랑하고 싶어 달빛 부서지는 밤은 그대 잊을 수가 없어 두 눈을 감는다고 사라질 얼굴인가 그리운 마음으로 나 홀로 걷네 달빛 부서지는 밤은 다시 그대 사랑하고 싶어 달빛 부서지는 밤은 그대 잊을 수가 없어 두 눈을 감는다고 사라질 얼굴인가 그리운 마음으로 나 홀로 걷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