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린 바람 귓가를 스칠 때 아련히 들리는 그대 목소리 차갑게 떠났던 그 겨울 그대 생각이나 서글퍼져요 잊어야만 하는건가요 다시 볼 순 없는 건가요 하얗게 내리는 꽃잎처럼 스쳐 사라지는 사랑이었나요 꿈에서라도 그댈 만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나 이 밤에 잠들어 영원히 깨지 않을 꿈을 꾸고 싶어요 겨울지나 다시 봄이 오듯 꽃이피면 그대 올 것만 같아 야속하게 내 맘은 모질지 못해서 아직 그댈 그리워해요 잊어야만 하는건가요 다시 볼 순 없는 건가요 하얗게 내리는 꽃잎처럼 스쳐 사라지는 사랑이었나요 꿈에서라도 그댈 만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나 이 밤에 잠들어 영원히 깨지 않을 꿈을 꾸고 싶어요 꿈에서라도 그댈 만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이 밤에 영원히 깨지 않을 꿈을 꾸고 싶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진주 (JIN JU)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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