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너는 옳을 줄 알았지 난 우린 옳은 줄 알았지 난 오늘 앓을 줄 알았지 난 고문 받을 걸 몰랐지 믿음이 깊어져 월계관을 내게 씌워 줘 그 고통의 절반의 반도 모르던 막연한 기대 찔러 줘 피가 새는 느낌이 들어 컵에 따라 놓은 다음 난 그걸 이쁜 장미로 불러 이름을 붙여 줘 같은 느낌을 받길 바래 누군가의 품에서 축복은 신만 할 수 있지 내 권한 밖이어서 손발은 무뎌져 심장이 터져서 가슴이 물었어 기억이 울어서 난 L을 주문해 D를 눌렀어 애를 태운 꿈은 무거워 덕분에 엿 문 채 기도를 드리면 답은 내가 내리기엔 너무나 버거워 언젠가 나를 본다면 넌 나를 안아 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얼돼 (Errday Jinju)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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