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ime(1925~1955 A Memory Left At An Alley)
한영애
하늘 하늘 봄바람에 꽃이 피면 다시 못잊을 지난 그 옛날 지난 세월 구름이라 잊었건만 잊을길 없는 서러운 이내 맘 꽃을 따서 놀던것이 어제련만 그님은 가고 나만 외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