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나 BEST One's LOVE
유지나
그 모진 설한풍이 몰아 쳐도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야 육각비늘 붉은 갑옷을 몸에 두르고 반만년 우리 민족 지켜왔다네 삼천리 강산에 낙낙장송 푸르른 절개에 민족에 얼을 담은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 그 모진 설한풍이 몰아 쳐도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야 육각비늘 붉은 갑옷을 몸에 두르고 반만년 우리 민족 지켜왔다네 삼천리 강산에 낙낙장송 푸르른 절개에 민족에 얼을 담은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