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평생 고장난 기계 같아 네 굴레를 헤매이는 내 마음이 낯설어 싫어 겨우 숨쉬는 나를 느껴 내 가슴에 녹이 쓸어 쓴 눈물을 삼키고 있어 너에게 맞춰있던 모든 내 시간 이젠 삐걱대는 소리로 남아 허무하게 끝난 내 시작 계속 비틀대다 멎을 것 같아 내안에 널 지워 내안에 널 남김없이 지워 단 하루만에 조각났던 아픈 기억들도 한순간 사라져 한조각 없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다시 날 돌려놓고 싶어 또 아침이 찾아오면 널 그리던 습관도 비워 너에게 맞춰있던 모든 내 시간 이젠 삐걱대는 소리로 남아 내안에 널 지워 내안에 널 남김없이 지워 단 하루만에 조각났던 아픈 기억들도 한순간 사라져 한조각 없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내게 돌아섰던 너를 잊길 원해 원해 내안에 널 지워 내안에 널 남김없이 지워 단 하루만에 조각났던 아픈 기억들도 한순간 사라져 한조각 없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크레딧
- 아티스트
- 마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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