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스물 스물 스물일곱 졸음이 오네 사랑도 이런 거 아닌가 싶은데 단순하지도 복잡하지도 쉽지도 어렵지도 않지요 좋고 나쁜 것도 아닌 듯 좋고 나쁜 것도 아닌 듯 손잡기 포옹 뽀뽀 너무 피부도 아는 거고 틴트맛이든 세로토닌맛이든 맛있는 건데 난 글로 쓰고 추상적으로 머리 안에서 그리네 외적인 건데 머리를 감아야 하는데 눈을 감았잖니 이런 멍청이 바보자식 아아아 탄식 아아아 탄식 wrong way 난 걸어 wrong way 난 걸어 wrong way 난 걸어 wrong way wrong way wrong way 난 걸어 wrong way 난 걸어 wrong way 근데 뭐 인생 이 정도 나이면 산책이니까 번복을 해도 될 것 같애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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