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리움이 눈처럼 내리고 외로움에 눈물이 흐를 때 그 눈물은 가슴에 떨어져 아문 상처 다시 아파오는데 보고파서 불러본 그 이름 괴로워서 불러본 그 사람 그 얼굴은 아직도 생각나 잠든 사랑 다시 깨워 놓네 이젠 그 사람 볼 수 없지만 나 이렇게 옛날처럼 살아요 미움은 사랑을 지울 수 없지만 사랑은 미움을 감싸죠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인생인데 누구를 미워 하나요 아 세월가도 사랑만은 남는 걸 이젠 그 사람 볼 수 없지만 나 이렇게 옛날처럼 살아요 미움은 사랑을 지울 수 없지만 사랑은 미움을 감싸죠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인생인데 누구를 미워 하나요 세월가도 사랑만은 남는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용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