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혹시나 하는 맘 뒤돌아 가려 했다 가 이길 끝에 있지 않을까 이내 걸어 가 어느새 다다라 스치며 부는 바람과 익숙 한 푸름 날 향해 웃는 그대 미소는 그대로 마치 봄과 가을 같아서 다시 날 숨 쉬게 하네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들었던 후회와 다 전하지 못한 감정이 더 주지 못한 사랑 부족했던 용기 돌이킬 수 없는 밤을 찾아 간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날 향해 손을 내민 넌 참 아름 다웠다 나 에게 속삭인 그 말도 참 따뜻 했다 한숨에 사라질듯 걱정은 날 조여와 이내 웃는다 사랑 한다는 흔한 말이 이렇게 소중한 말이 될지 몰라 다 주지 못한 용기가 부족한 이맘 다시 너를 따라가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들었던 후회와 다 전하지 못한 감정이 더 주지 못한 사랑 부족했던 용기 돌이킬 수 없는 밤을 찾아 간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들었던 후회와 다 전하지 못한 감정이 더 주지 못한 사랑 부족했던 용기 돌이킬 수 없는 밤을 찾아 간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크레딧
- 아티스트
- 분리수거밴드 (BLSG)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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