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안타까운 마음 때문에 괴로웠어도 행여나 그 님이 올까 기다려지네 흘러가는 저 구름아 내 님의 소식을 전해주려마 아 아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는데 아 당신은 그리운 당신은 이 마음을 아시나요 애태우던 마음 때문에 미워했어도 다시 또 그 님이 올까 기다려지네 날아가는 저 기러기 내 님의 소식을 전해주려마 아 아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는데 아 당신은 그리운 당신은 이 마음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