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주 오래전에 내모습은 생각하기보단 순간 기분에 따라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었고 시간이 지난 후 내모습은 지나친 염려로 좋은 기회 놓치고 항상 후회하는 사람이었지 오 이젠 내몸과 내마음이 따로 떨어져 걷고 있어 옳은 걸 판단할 능력이 나에겐 없음으로 살기위해 안간힘 쓰며 매달려 있는 날 아무리 이 세상이 밀어내도 나는 더 이상은 밀릴 곳이 없는데 노을진 후 이런 어둠이 싫어 내 모습 같아서 오 이젠 내몸과 내마음이 따로 떨어져 걷고 있어 옳은 걸 판단할 능력이 나에겐 없음으로 살기위해 안간힘 쓰며 매달려 있는 날 아무리 이 세상이 밀어내도 나는 더 이상은 밀릴 곳이 없는데 노을진 후 이런 어둠이 싫어 내 모습 같아서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원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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