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부숴야 하는 줄 잘 알면서도 그래서 난 짓기로 했지 상처 줄 것을 잘 알면서도 그래도 나아가게 되었지 쿵 쿵 쿵 내 속에서 사랑이 또 지어지네 쿵 쿵 쿵 두려움 속에 그러나 만들 수밖에 없네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너로 인해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둘 다 행복한 건 당연한 게 아닐 것 같아 우리 서로 아프게 하는 그런 날도 있을까 난 견딜 수 있을까 그럼에도 나는 너를 만나려 해 그날 여름 같던 용기를 따라서 너와 함께 걸어가겠지 너에게 닿을 나의 바램도 그렇게 나아가게 되겠지 숨 숨 숨 하나의 호흡 속에 우린 공존하네 숨 숨 숨 가쁘도록 살아갈 이유가 되어줄 너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너로 인해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둘 다 행복한 건 당연한 게 아닐 것 같아 우리 서로 아프게 하는 그런 날도 올까 난 견딜 수 있을까 그럼에도 나는 너를 만나려 해 나는 너를 행복하게 안아줄 거야 너로 인해 나도 행복하게 될 거야 새로운 꿈으로 너와 함께 가려고 할 거야 우리 서로 기대어가는 그런 날도 올까 그건 언제쯤일까 엄마의 엄마도 엄마의 엄마도 또 우리 엄마도 또 우리 엄마도 지나왔을 그 시간 나도 가보려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선우정아, SURAN (수란), 김현우, 박경, 송유빈, 박재정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