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직 넌 모르는 게 하나 있어 난 말을 하지 못했지만 매일 밤 나 혼자 얼마나 맘 졸이며 우는지 아마 넌 모른 척하고 있었겠지 괜히 나만 착각했었나 봐 기대만 커지고 힘들 걸 알면서 이런 게 내 사랑이야 늘 네 앞에서 난 또 웃게 돼 아무리 나를 모질게 밀어내도 그래도 괜찮아 참 어리석은 사랑이야 하지만 멈출 수가 없는걸 내가 더 많이 아파할 테니까 조금 더 내 곁에 있어 줘 사실 네 마음 이미 알고 있어 다신 돌릴 순 없겠지만 여전히 사랑해 계속 널 기다릴 것 같아 이런 게 내 사랑이야 늘 멀리서 바라볼 수밖에 아무리 내 맘 끝없이 무너져도 그래도 괜찮아 참 어리석은 사랑이야 하지만 멈출 수가 없는걸 내가 더 많이 아파할 테니까 조금 더 내 곁에 있어 줘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태련 (TeLL)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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