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들어 온 보고에 따르자면 왜병이 아닙니다 그래 그것이 사실이라면 남원의 진위대다 그들의 복장과 목소리도 확인하였습니다 확실하다면 동포들에게 총을쏜단말이냐 한민족끼리 나눠지나 의병활동을 해산한다 일본의 앞잡이가 되버린 과거의 동포들아 분하고 원통 할 뿐 이로다 일본과 똑같구나 힘들더라도 같이싸워 지켜내야지 원통하다 일제는 명분을 내세우고 이간질을 시키고 이-대로는 서로 죽고 죽이면서 살육을 할것이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주승민, 김대경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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